IT/기술
중도 성향
비트코인 지표서 '강세장 함정' 경고…5만5000달러까지 떨어질 가능성 부각
디지털투데이
ONP 요약
비트코인 가격이 6만3000달러를 중심으로 제한적 움직임을 보이며 FOMC 회의 전 시장이 통화정책 방향을 주시하고 있다. 일부 분석가들은 최근 반등이 강세장 함정일 가능성을 경고하며 현물·선물 수요가 부족해 추세 전환이 어려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이 6만6921달러까지 반등한 뒤 6만3000달러대로 다시 밀리면서, 이번 상승이 추세 전환보다 강세장 함정에 가깝다는 경계가 커지고 있다.
28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장 초반 6만2684달러까지 떨어진 뒤 반등을 시도했지만 흐름을 되돌리지는 못했다.암호화폐 시장 전반도 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한때 6만3400달러 수준에서 2.7% 하락했고, 이더리움은 1875달러로 4.2%, 솔라나는 73달러로 4.4% 내렸다.
최근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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