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나토정상회의, '트럼프 격분' 위기에도 '결속 메시지'로 봉합
세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돌출 발언으로 긴장이 높아졌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우려 속에서도 파행 없이 긍정적 분위기로 마무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개 석상에서 이란 전쟁과 그린란드 문제 등 민감한 사안을 잇달아 언급하며 긴장 수위를 높였지만, 결과적으로 참석 정상들이 함께 동맹 결속을 강조하면서 갈등을 어느 정도 봉합하고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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