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500억 사업가 “삼풍백화점 나온 2시간 뒤 붕괴”…악몽·죄책감 시달렸다
동아일보

웨딩 사업가 신상수가 삼풍백화점 붕괴 약 2시간 전 건물을 나와 사고를 피한 사연을 밝혔다.
이후 악몽과 죄책감을 겪으며 웨딩 사업에 뛰어든 과정도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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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악몽과 죄책감을 겪으며 웨딩 사업에 뛰어든 과정도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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