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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의원 별세… 남은 임기 '여동생'이 승계
전자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공화당 중진인 린지 그레이엄(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연방 상원의원이 지난 주말 향년 71세로 별세했다.
잔여 임기를 그의 여동생이 승계하면서 동시에 지역 최초의 여성 상원의원이 탄생하게 됐다.
13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헨리 맥마스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이날 주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달린 그레이엄 노돈을 고(故) 그레이엄 의원의 승계자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그레이엄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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