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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도시서 유학 온 초ㆍ중학생, 지역 주민들이 보듬다
시사저널
대부분 서울 등 도시에서 살다가 산골 오지인 전북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소재 농촌유학센터에 입소해 공부중인 유학생들을 위해 주민과 지역사회의 후원 행렬이 잇따라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운주농촌유학센터는 도시지역 학생들이 농촌학교에 다니며 생태가치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숙형 농촌유학 시설이다.
23일 완주군과 운주농촌유학센터 등에 따르면 운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상기 부위원장이 지난 21일 센터를 방문해 100만원을 기부했으며 같은날 운주교육공동체 강순후 대표는 차량보험료 70만9220원을 쾌척했다.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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