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수백조 투입한 마이크로파이낸스 미소금융의 실패 [PADO]

머니투데이
수백조 투입한 마이크로파이낸스 미소금융의 실패 [PADO]

마이크로파이낸스(소액금융)는 2006년 무하마드 유누스의 노벨평화상 수상 이후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개념입니다.

금융이라는 자본주의적 도구로 빈곤을 해소할 수 있다는 매력으로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로 확산됐습니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지금, 그 성적표는 초라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6월 10일 기사는 전 세계 마이크로파이낸스 시장이 어느 지점에서 실패했는지를 짚어봅니다.

기사 전문은 PADO 웹사이트(pado.kr)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영세한 자본으로 사업하는 이들에게 소액을 빌려주는 방식은 세계 빈곤을 해결할 자본주의적 해법으로 여겨졌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Chris Brown pleads guilty over 2023 London nightclub attack as he faces sentencing in October

Mint (India)

I stayed at a hotel voted the best in Seattle. Now I'll book the chain wherever I travel.

Business Insider

연정훈, 11살 영재 딸 자랑 "영어 실력 미국 고3 수준"…비결은?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中, 미·이란 중재 나섰다"…국제유가 6일만에 하락, 100달러 아래로

머니투데이

李대통령, 앤트로픽 CEO 만나 "대한민국, AI에 대대적 투자 확대"

머니투데이

중국이 열어젖힌 '희토류 외교'의 새 시대 [PADO]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