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수백조 투입한 마이크로파이낸스 미소금융의 실패 [PADO]
머니투데이
마이크로파이낸스(소액금융)는 2006년 무하마드 유누스의 노벨평화상 수상 이후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개념입니다.
금융이라는 자본주의적 도구로 빈곤을 해소할 수 있다는 매력으로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로 확산됐습니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지금, 그 성적표는 초라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6월 10일 기사는 전 세계 마이크로파이낸스 시장이 어느 지점에서 실패했는지를 짚어봅니다.
기사 전문은 PADO 웹사이트(pado.kr)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영세한 자본으로 사업하는 이들에게 소액을 빌려주는 방식은 세계 빈곤을 해결할 자본주의적 해법으로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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