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0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동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조선일보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檢, 장윤기 분리 수사 지시한 국수본 강력계장 등 첫 조사

동아일보
檢, 장윤기 분리 수사 지시한 국수본 강력계장 등 첫 조사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대한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22일 나란히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간부들을 불러 조사했다.

전날 검경이 국수본을 동시에 압수수색한 데 이어 경찰 지휘부가 사건 축소에 관여했는지 수사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한편 장윤기 사건을 수사했던 광산서 수사팀은 장윤기를 일반 살인 혐의로 송치하면서 검찰에 “추가 수사로 강간 살인 혐의를 적용해 달라”는 취지의 보고서를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지검은 22일 국수본 최모 강력계장(경정)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최 계장은 광주경찰청 김모 강력계장과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장윤기의 베트남 여성에 대한 성폭력과 여고생 이채원 양(17)에 대한 살인 사건을 나눠서 수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은 4월 24일 전국 시도경찰청에 “관계성 범죄는 병합 수사하라”란 지침을 하달했지만, 이를 스스로 어긴 셈이다.

검찰은 분리 수사 지시를 광주청으로부터 받은 박모 전 광산서 형사과장도 이날 불러 조사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9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사설] '장윤기 사건' 수사 지휘부 개입 의혹, 경찰은 손 떼라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두 번 반려됐는데 또 영장…차가원 측 "위법 수사" 주장

조선일보
보수 성향

"리얼돌 포함 사유 5개 적시"... 장윤기 송치 서류 내용 첫 공개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檢, 장윤기 분리 수사 지시한 국수본 강력계장 등 조사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특수단이 뒤집은 그 발표 “장윤기는 몰랐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ND unveils plans to make explosives

Taipei Times

New Taipei City Dome to be built in Shulin: mayor

Taipei Times

Woman handed 11-year term in Australian poisoning case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李대통령, 부동산 대토론회 주재…공급·대출·세제 해법 논의

동아일보

이란 의회의장 “우리 석유 못 팔면 누구도 못 판다”

동아일보

후티 “봉쇄 구역 진입 말라”…선박 대상 무선 경고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