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75건1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2-1 역전승…결승서 스페인 상대[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활약에 힘입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2-1 역전승을 기록했다.

2022 카타르 대회 때 우승을 차지했던 아르헨티나는 2회 연속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해 결승에 선착했던 스페인을 상대로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한다.

스페인은 지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의 월드컵 트로피를 노린다.

아르헨티나는 '주장' 메시의 2도움 맹활약에 힘입어 결승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10분 잉글랜드의 앤서니 고든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후 득점하지 못하면서 탈락 위기를 맞는 듯했다.

다행히 후반 40분 엔소 페르난데스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코너킥 상황에서 메시가 도움을 기록했다.

후반 47분에는 역전골까지 넣었다.

메시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헤더로 마무리, 팀에 2-1 역전승을 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젤렌스키 "러 Tu-95 전략폭격기 파괴"

노컷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비디오 판독도 마비…잠실구장 중계차 전원 차단 소동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한 총리, 중부지방 집중호우 예보에 "빈틈 없도록 비상근무 태세 유지"

뉴시스 속보

[KBO 내일의 선발투수]7월18일(토)

뉴시스 속보

'데이비슨 홈런' 키움, 연이틀 한화 격파…두산, 연장 끝에 NC 제압(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