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BTS 부산 공연에 소상공인 매출 '들썩'…중기부, 전년比 3.6% 증가↑
머니투데이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이 열린 부산에서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 콘텐츠 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영향을 미쳤다는 걸 입증한 셈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글로벌 공연이 지역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개최된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 전후로 부산 주요 상권의 매출 변화를 분석했다.
중기부는 관람객들이 단지 공연 당일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부산 지역 내에 체류하며 다양한 소비 활동을 펼치는 점을 고려해 공연일 전후 2주간(5월30일~6월27일, 총 4주간)의 매출 변화를 전년 동 기간(2025년 5월31일~ 6월28일)과 비교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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