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대전일보
20대 대선을 앞두고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권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됐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16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권 의원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권 의원은 2022년 1월 20대 대선을 앞두고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통일교 지원 청탁과 함께 정치자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1심과 2심은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2심 재판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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