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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루키' 얼마나 성장하려고…후반기 4할타 미쳤다! 서산표 매직 "자신감 찾아서 왔습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1라운드 지명.
지금까지는 대성공이다.
오재원(19·한화 이글스)은 202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3순위)로 한화의 부름을 받았다.
유신고 3학년 시절 타율 4할3푼8리 32도루 OPS(장타율+출루율) 1.195로 '호타준족' 외야수로 활약했다.
중견수 수비도 프로에서 곧바로 통할 수 있다는 평가였다.
데뷔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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