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4건2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프레시안
정치
보수 성향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 확정땐 서울시장직 상실

동아일보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 확정땐 서울시장직 상실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그 비용을 자신의 후원자에게 대납하도록 한 혐의를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만약 오 시장이 내년 1월 전후로 예상되는 대법원 선고에서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시장직을 잃게 된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의 선고 공판을 열고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역임하며 정치자금법을 잘 알고 있는데도 범행을 주도했고 책임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았다.

공직자격 상실형의 선고가 불가피하다”며 벌금 1000만 원에 추징금 2100만 원을 선고했다.

앞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은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특검은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있던 2021년 1월부터 2월 사이에 명 씨가 실시한 여론조사 10건을 오 시장이 의뢰했다고 보고 오 시장을 재판에 넘겼다.

1심 법원은 이 중에서 5건이 오 시장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2개 매체
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정치생명 빨간 불…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혐의 1심 공직 상실형

프레시안
진보 성향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5건 의뢰… 후원자가 비용 대납”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ND unveils plans to make explosives

Taipei Times

New Taipei City Dome to be built in Shulin: mayor

Taipei Times

Woman handed 11-year term in Australian poisoning case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李대통령, 부동산 대토론회 주재…공급·대출·세제 해법 논의

동아일보

이란 의회의장 “우리 석유 못 팔면 누구도 못 판다”

동아일보

후티 “봉쇄 구역 진입 말라”…선박 대상 무선 경고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