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면세점 기준환율 1500원으로 상향…국내 브랜드 가격 방어
조선일보

국내 면세업계가 원·달러 환율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면세 판매 가격 산정 기준이 되는 환율을 15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국내 브랜드 제품의 달러 기준 판매가를 낮춰 가격 경쟁력을 유지한다는 취지다.
7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롯데·신라·신세계·현대면세점은 국내 브랜드 제품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기존 1450원에서 1500원으로 올린다.
롯데면세점과 신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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