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8월 '월간 십일절' 연다…에어컨부터 휴가상품까지 특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11번가는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8월 월간 십일절' 행사를 열고 계절가전과 여행상품 등 여름 시즌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간대별 특가 행사인 '타임딜'을 통해 폭염과 여름휴가 시즌 수요를 겨냥한 상품을 선보인다.
계절가전으로는 1일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 클래식 에어컨을 시작으로 2일 LG전자 휘센 오브제컬렉션 제습기, 3일 캐리어 창문형 에어컨, 10일 LG전자 휘센 AI 오브제컬렉션 뷰Ⅱ 에어컨 등을 한정 수량 특가로 판매한다.
선케어와 수딩젤, 마스크팩 등 뷰티용품을 비롯해 냉감 이불과 냉감 패드, 래시가드와 아쿠아슈즈 등 물놀이용품, 제철 과일과 간편식도 타임딜 상품으로 마련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4일 11시 필리핀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 워터파크'를, 7일 11시에는 아산스파비스·화순아쿠아나, 10일 12시에는 소노벨 변산 등 국내외 여행상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 코카-콜라와 스킨푸드, 청정원, 마인드브릿지, 캐리어, 유한킴벌리, 쿠쿠, 이니스프리 등 브랜드별 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11번가는 행사 기간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4000원, 5000원 할인쿠폰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또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360만원 상당의 '루이비통 네오노에 MM' 가방을 증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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