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계엄 때 왜 안 와” “대장동 때 보는 듯”…또 도마 오른 金의 행적
세계일보

김 전 총리는 7일 12·3 비상계엄 당시 자신의 행적을 문제 삼는 친청(친정청래)계의 질타를 ‘대장동 공세’에 빗대며 역공에 나섰다.
20대 대선 경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이 당내에서 제기된 대장동 의혹에 직면했던 일을 소환하며 자기방어에 나선 것이다.
대장동 의혹은 이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로 거론됐던 사안 중 하나다.
정청래 전 대표는 “동지의 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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