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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선 전 주식 마구 샀나"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전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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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선 전 주식 마구 샀나"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전혀 아냐"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정부 업무보고에서 부자들의 주가 조종을 막고 빚이 많아 어려운 사람들이 다시 일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가까운 사람 사건에서 위치기록(구글 타임라인)을 증거로 인정하지 않은 것을 검찰이 불공정하게 했다고 지적했다.

진보 성향:약자 보호 정책 — 금융 불평등을 개선하고 채무자 재도전을 보장하며, 검찰 권력의 자의성에 이의를 제기하는 정책

중도 성향:경제 정책 추진 — 금융 구조 개혁과 재정 정책의 구체적 추진 방향을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포퓰리즘 우려 — 국가가 개인 채무를 일상적으로 탕감하는 것은 재정 건전성을 훼손한다고 비판

[the300] 국민연금이 주가부양을 위해 6·3 지방선거 전에 국내 주식을 대거 산 게 아니냐는 소문에 대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전혀 그렇지 않다"고 반박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부처 업무보고'에서 김 이사장을 향해 "지선 때문에 국내 주식을 마구 사서 주가를 올렸다는 소문이 있던데, 실제로 선거 전에 국내 주식을 매입했나"라고 묻자 김 이사장이 이같이 밝혔다.

김 이사장은 "원래 가지고 있던 주식 평가액이 올라서 지금 팔아야 할 판"이라며 "저희는 그대로 갖고 있는데 코스피 지수가 올라가면서 저희 평가액이 늘어서 조정할 필요성이 있었다.

팔아야 될 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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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이재명 대통령 부처 업무보고, 금융 정책·채무자 보호·검찰 이중잣대 언급

53건 · 1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부처 업무보고에서 주가누르기 방지법 등 금융 구조 개혁 추진 지시
  • 채무 이행 불능자의 재도전 기회 확대를 강조하며 국민의힘의 비판에 맞선 입장 표현
  • 최측근 사건에서 구글 타임라인 증거 불인정을 검찰의 이중잣대로 지적하며 특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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