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보령 앞바다서 해군총장배 요트대회…국가대표도 가린다
세계일보

충남 보령 앞바다에서 전국 요트 선수 200여명이 국가대표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해군은 제24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 개막식이 10일 오전 충남 보령시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대회는 대천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13일까지 진행된다. 요트 국가대표 선발전도 함께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해군·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보령시가 후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