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5건15개 미디어
ZDNet Korea
IT/기술
중도 성향

홈플러스, MBK에 인수된 후 자산 매각 2.3조...임대료 부담 가중 지적 나와

ZDNet Korea
홈플러스, MBK에 인수된 후 자산 매각 2.3조...임대료 부담 가중 지적 나와

[지디넷코리아]홈플러스가 MBK파트너스로 인수된 이후 장부금액 기준 약 2조 3000억원 규모의 토지와 건물을 처분한 것으로 드러났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MBK는 홈플러스를 2015년 말 인수했다.

당시 지배구조는 'MBK→한국리테일투자→홈플러스홀딩스→홈플러스스토어즈→홈플러스'였다.

4년 뒤인 2019년 말 MBK가 인수금융을 차환(리파이낸싱)하면서 지금의 지배구조인 'MBK→한국리테일투자→홈플러스'로 바뀌었다.이에 따라 MBK의 부동산 매각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리파이낸싱 전 홈플러스홀딩스와 홈플러스스토어즈, 홈플러스 감사보고서를 종합해서 봐야 하고, 리파이낸싱 후에는 합병 법인인 홈플러스의 감사보고서를 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이런 분석에 따라 홈플러스홀딩스·홈플러스스토어즈·홈플러스 감사보고서를 살펴보면 총 1조 3035억원 규모의 토지와 건물을 매각한 것으로 나타난다.2019년 리파이낸싱 이후에도 꾸준히 부동산을 팔았다.

2019년 3월부터 지난 2월까지 홈플러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총 1조 199억원의 토지와 건물을 처분했다.

이를 합하면 MBK가 인수한 이후 홈플러스는 10년간 약 2조 3235억원 규모의 토지와 건물을 매각했다.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 신청 후 MBK의 과도한 인수금융 차입금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MBK가 인수를 위해 일으킨 차입금융은 2조 7000억원이라며, 인수 당시 홈플러스 상각적 영업이익(EBITDA)는 연 8000억원으로 차입금 이자 비용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규모라고 설명한 바 있다.하지만 이같은 부동산 매각으로 당장 큰 돈이 회사에 유입되지만, 매달 부담해야 하는 임대료 등은 꾸준히 늘어났을 것이라는 추정이다.실제 2025년 3월부터 지난 2월까지 홈플러스는 리스부채 상환에 4080억원의 현금을 지출했다.

이는 5년 전인 2020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리스부채 상환 현금유출액인 2189억원보다 약 2배 많은 규모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tech' 카테고리 뉴스

Alphabet's cash burn raises alarm for Big Tech as AI spending climbs

Hacker News Front Page

One ChatGPT link could smuggle a rogue AI agent into your company

The Register

Arctic Senza AI 370 review: Strix Point in a stealthy under-desk fanless design

Tom's Hardware

ZDNet Korea의 다른 기사

영풍 석포제련소 화재…생산 영향 여부 촉각

ZDNet Korea

"저궤도 위성-우주데이터 연계 전략 논의"

ZDNet Korea

퀀티넘, 최고 법률 책임자 및 최고 인사 책임자 임명

ZDNet Korea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