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KIA 든든한 3할 포수' 한준수 "타격보단 수비, 목표는 골든글러브"
머니투데이
타율 0.313.
리그 주전급 포수 가운데 가장 압도적인 성적을 내고 있는 한준수(27·KIA 타이거즈)지만 초점은 공격보단 수비에 맞춰져 있다.
한준수는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스리런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 맹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2018년 1차 드래프트를 통해 KIA에 입단한 한준수는 올 시즌 데뷔 이후 가장 많은 기회를 얻으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79경기에서 타율 0.313(227타수 71안타) 7홈런 31타점 31득점, 출루율 0.425, 장타율 0.489, OPS(출루율+장타율) 0.914로 최고의 공격형 포수로 거듭나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