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하락장에 물려주자”…경동제약 오너 2세, 10대 자녀에 30만株 증여
조선일보

51년 전통의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부회장)가 최근 보유 중인 회사 지분을 두 자녀에게 증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 하락 국면에서 3세 승계 작업을 일찌감치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류 대표의 경동제약 지분은 지난 7일 17.51%에서 16.53%로 0.98%포인트 감소했다.
두 자녀 A(17)씨와 B(14)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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