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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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평면, 침수 피해 주민 대피용 민관협력체계 구축
대전일보
[당진]신평면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에 대비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 협력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했다.지난 13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와 신평파출소, 신평119 안전센터를 비롯해 민간 보트를 보유하고 구조 활동에 참여하는 문성호 씨가 함께 참여해 침수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와 구조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침수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초기 대응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특히 신평면은 삽교천 수위 상승에 따른 저지대 침수 우려가 반복되는 지역으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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