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제주농기원, 자체 육성 브로콜리 '삼다그린' 보급 확대

뉴시스 속보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월동 브로콜리 신품종 '삼다그린' 보급 확대를 통해 브로콜지 종자의 국산화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제주 브로콜리는 전국 재배면적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 특화작목이다.

그러나 겨울철 재배에 적합한 국산 품종이 부족해 종자의 99%를 수입에 의존해 왔으며, 연간 약 20억원에 이르는 종자 구입비가 농가 경영에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해외 종자 의존도를 낮추고 제주 월동재배에 적합한 국산 품종을 보급하기 위해 만생종 '삼다그린'을 육성했다.

삼다그린은 농가 실증시험에서 주요 병해인 검은무늬병에 강한 저항성을 보였다. 또한 꽃봉오리의 형태가 우수하고 단단해 상품성이 높으며, 겨울철 저온에도 생육이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농업기술원은 삼다그린의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조생 품종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를 통해 수입 종자 의존도를 낮추고 로열티 부담을 줄여 농가 경영비 절감에 나설 방침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주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품종을 개발·보급해 브로콜리 안정 생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與, 의원총회서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

노컷뉴스

경찰, '아청법' 최영중 구속영장에 압수수색 영장만 첨부

노컷뉴스

화 안 풀린 정점식, 회의 불참… '멱살' 권영진은 사과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살 빠질까 시작했는데"…헌혈 400회 달성한 68세 여성

뉴시스 속보

[인사]이데일리

뉴시스 속보

서다운 대전시의원 "청년정책, 지역화폐·구직 연계해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