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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수주 목표 23% 초과 달성… 현대모비스, 글로벌 공략 박차
조선일보

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부터 91억7000만달러(약 13조3000억원) 규모의 핵심 부품을 수주했다.
이는 현대모비스의 목표 수주액인 74억5000만달러를 23%가량 초과 달성한 것이다.
현대모비스는 올해도 배터리 시스템(BSA)과 차세대 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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