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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외대주차빌딩 보수·보강 공사 추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가 '외대주차빌딩 보수·보강공사'를 중심으로 공영 주차장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철골 부재, 외벽 마감재 등 외대주차빌딩 건물 주요 구조물을 보수하고 차량 출입 경보 장치를 최신화한다.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관련 행정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공사한다.
구는 올해 상반기에 ▲공영 주차장 내 안전 시설물 설치 ▲노후 공영 주차장 안내 간판 전면 교체 ▲청량리 민자 역사 노상 주차장 하이패스 전용 차로 구축 등을 완료했다.
동답 공영주차장 외 1개소 옥상 방수 공사 역시 다음 달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공영 주차장은 구민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필수 생활 기반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노후 시설을 선제적이고 지속적으로 정비해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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