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0건18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사설]22대 후반기 국회 첫 법안부터 충돌… 상임위는 51일째 ‘반쪽’

동아일보
[사설]22대 후반기 국회 첫 법안부터 충돌… 상임위는 51일째 ‘반쪽’

ONP 요약

정부에 대해 의혹을 수사하던 특별검사들의 일이 끝나가는데, 민주당이 조금 더 계속하자고 하는 상황이다. 야당은 이미 끝나야 한다고 반대하면서 계속 말을 하는 방법으로 막고 있고, 작은 정당이 어느 쪽을 도와줄지가 중요해졌다.

진보 성향:상식적 의혹 규명 — 3대 특검에서 명확히 밝히지 못한 내란·외환 의혹 규명은 국가의 책임이자 국민 상식으로 봄.

중도 성향:여야 대치의 반복 — 원 구성도 마무리 못한 국회가 특검 연장으로 정면충돌하며 국회 정상화가 지연되는 상황으로 관찰.

보수 성향:정치보복의 상설화 — 이미 법정 기한을 거친 특검을 계속 연장하려는 것은 정파적 보복이자 부당한 의사진행 방해로 비판.

여야가 22대 후반기 국회 첫 법안부터 정면으로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0일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30일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단독으로 상정했고, 국민의힘은 이에 반대하며 필리버스터에 나섰다.

민주당은 “내란 청산을 위해 특검 연장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국민의힘은 “혐의 소명도 못 하는 특검 연장은 혈세 낭비”라고 맞서고 있다.

여당이 쟁점 법안을 강행하면 야당이 필리버스터로 막아서는 악순환이 또다시 쳇바퀴 돌 듯 시작된 것이다.

국회가 과거에도 상임위 배분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기는 했지만 대개의 경우 이렇게 첫 법안 처리부터 서로 극한 대치하는 상황을 만들지는 않았다.

첫 법안은 이견이 적은 것을 올려 합의로 통과시키는 것이 통례였다.

하지만 21대 국회부터는 첫 법안부터 여야의 의견이 첨예하게 맞서며 강행과 거부라는 파행이 되풀이되고 있다.

더구나 여야는 51일째 공전 중인 상임위를 정상화할 해법조차 찾지 못하고 있다.

민주당은 18개 상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첼시, 2320억원에 로저스 품었다…잉글랜드 선수 최고 이적료

노컷뉴스

보좌진 룸살롱 접대했나…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국면

노컷뉴스

호주 이어 프랑스도 15세 미만 청소년 SNS 금지…상원 법 통과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美국방장관 “이란전에 55조5000억원 투입”…두달새 12조원 늘어

동아일보

“여행비자 신청 언제 했더라” 韓여권파워 세계 2위…美 10위

동아일보

트럼프, 레바논 대통령 회담후 41년만 직항편 재개 지시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2차 종합특검 수사 기간 30일 연장 법안 상정, 여야 대치

40건 · 1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2차 종합특검 수사 기간이 7월 24일 만료 예정으로, 이를 8월 23일까지 30일 연장하는 법안 상정
  • 필리버스터 강제 종료에 필요한 5분의 3(180석) 정족수 확보에 조국혁신당 12석이 결정적 변수
  •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해병 사건)에서 미규명 의혹을 2차 특검이 추가 수사할 예정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