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개인도 외국인도 다함께 물렸다…순매수 상위株 ‘우수수’
동아일보

국내 증시가 이달 들어 가파른 낙폭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 모두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고 있다.
주로 순매수한 종목들의 수익률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사실상 전멸했기 때문이다.
보통 시장이 나쁠 때도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 종목과 수익률은 엇갈리기 마련인데, 이달에는 유례없는 폭락이 이어지면서 양 주체 모두 수익률이 속수무책 추락하고 있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는 이달 들어 집중 매수한 상위 10개 종목에서 모두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개인은 이달 들어 전날까지 SK하이닉스(11조262억원), 삼성전자(6조386억원)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이어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조5815억원), KODEX 레버리지(9120억원), 삼성전기(8419억원),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지리(6381억원),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5882억원), KODEX 200(4681억원), KOD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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