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강릉평지·삼척산지 폭염경보…원주·속초평지 등 6곳 폭염주의보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요즘 날씨가 진짜 이상한데, 북쪽(중부)에는 비가 자꾸 오고 남쪽은 계속 덥다고 한다. 게다가 날씨를 예측하는 기상청이 비의 양을 잘못 맞혀서, 사람들이 뭘 준비해야 할지 헷갈리고 있다.
강릉평지와 삼척산지에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등 강원지역의 무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강릉평지와 삼척산지에 발효 중인 폭염특보를 경보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폭염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씨가 이틀 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거나, 극심한 더위로 광범위한 피해가 우려될 때 발령된다.같은 시각 원주와 횡성, 영월, 정선평지, 양양평지, 속초평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이거나 온열질환 등 더위 피해 가능성이 클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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