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국립의전원 반드시 남원에 설립, 지역정치권 최근 복지부장관 발언에 대한 대응방안 모색
전북도민일보
지난 7월 16일 대통령 업부보고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립중앙의료원 옆에 국립의전원을 설립하는 부지를 확보하는 것을 희망한다’는 발언에 두고 남원시의회는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27일 남원시의회는 시의회 시의장실에서 한명숙 의장을 비롯 소태수·마우천 시의원과 윤지홍·임종명 전북도의원, 오진규 남원의료원장 등이 참여한 대책회의에서 국립의전원은 공공의료인력 양성과 지역 공공의료 확충이라는 법 제정 취지에 따라 남원에 반드시 설립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지난 2018년부터 남원시는 공공의대(현 국립의전원)설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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