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순환경제 선도하는 대신신재생산업
전북도민일보
산업과 환경, 건설, 연구개발,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묵묵히 경쟁력을 키우며 지역 발전을 이끌고 있는 기업과 기관들이 있다.
전북도민일보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지역 대표 기업과 기관들을 차례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 전북 김제에 본사를 둔 ㈜대신신재생산업(대표이사 김동수)이 폐기물 처리와 자원 재활용을 아우르는 통합 환경 솔루션을 바탕으로 순환경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대신신재생산업은 단순한 폐기물 처리업체를 넘어 가연성 폐자원을 신재생에너지 원료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기업이다.
폐기물 발생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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