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수 성향

"체납자 530만명 집중관리… 국세청이 '통합재정수입기관' 되겠다"

매일경제

올해 국세청의 핵심 추진 사항 중 하나가 국세외수입 통합징수다.

그동안 국세징수에 주력했던 국세청은 내년부터는 300여 개 법률에 따라 분산 관리되던 국세외수입까지 직접 거둬들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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