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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4개 항만공사 강제통합 규탄…지방분권 역행"
프레시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의회가 정부의 여수광양·부산·인천·울산 등 4개 항만공사 강제통합 추진을 강력히 규탄하며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했다.
광양시의회는 이날 제349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중 성명서를 채택하고 "통합은 단순한 공공기관 조직 개편이 아니라 국가 물류체계와 항만별 성장전략, 나아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일방적인 추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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