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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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돌아갔는지 모르겠다" 데이비슨도, 최형우도 놀란 김성윤의 귀루실패 미스터리
조선일보

[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이 맹활약 속에도 나온 아쉬운 주루플레이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김성윤은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키움 히어로즈 선발 하영민을 상대로 통산 17타수7안타로 '천적'인 선수 답게 1회부터 활발하게 움직였다.
1회 볼넷에 이어 3회 빠른 발로 실책을 유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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