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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與 "장동혁, 장외투쟁 중단하고 선관위 특검·국회정상화 협조해야"

뉴시스 속보

ONP 요약

국민의힘의 장동혁 지도자가 한동훈이 다시 당에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한동훈은 처음에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지만, 당 안의 여러 사람이 반대하면서 당이 갈라지고 있고, 새로운 당을 만들 수도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정치적 자리싸움 — 장동혁 등 당 지도부가 보수 진영의 이익보다 자신의 권력 유지를 우선시하며 당을 분열시키고 있다.

중도 성향:양쪽 모두 문제 — 장동혁과 한동훈 모두 사적 욕심을 앞세워 보수 진영 전체를 해치고 있으며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보수 성향:원칙에 기한 거부 — 범죄로 제명된 인물의 복당은 당의 신뢰성과 원칙에 맞지 않으며 정당한 입장이다.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장외 투쟁을 중단하고 선관위 특검과 국회 정상화에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일 부정선거 음모론 시위에 참석하는 장동혁 대표가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원구성 협상과 선관위 특검을 핑계로 제헌절 행사의 불참을 예고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변인은 "헌정질서와 법치주의를 기념하는 날을 마다하고 장외 정치에 골몰하는 것이 참정권을 지키는 길인가"라고 물었다.

또 "국민의힘 내 재선거를 외치는 것도 장 대표 혼자"라며 "올림픽공원에 봉인된 투표지 247만장의 재검표는 국민의힘이 먼저 제안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분으로 좌표를 못 찾고 있는 국민의힘과 선동과 음모의 정치에만 골몰하는 장동혁 대표로 인해 선관위 특검도, 재검표도 한치의 앞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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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한동훈 복당 문제로 국민의힘 내부 입장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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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한동훈은 1월 29일 국민의힘 제명 후 '반드시 돌아온다'고 약속했으나 복당 절차 지연 중
  • 장동혁·안철수 등 당 지도부가 한동훈 복당에 반대하면서 당내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
  • 권영세 의원이 '두 사람 모두 문제'라며 보수 진영 단결을 촉구했으나 한동훈의 창당설도 계속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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