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동진·김지연, 결혼 9년 만에 쌍둥이 출산
세계일보

배우 이동진과 전 펜싱 국가대표 김지연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29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동진과 김지연은 최근 각자의 SNS를 통해 지난 21일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6년 7월 21일’, 저희 가족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인 쌍둥이 럭키와 비키가 세상에 태어났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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