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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초재선 모임 "제왕적 당대표제 부작용 줄일 방안 찾겠다"
머니투데이
[the300] 국민의힘 초·재선 모임 대안과미래가 보수 정당의 외연 확장을 위해 '제왕적' 당대표제의 부작용을 줄일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강성 지지 성향의 '팬덤층'이 다수인 당원 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했다.
대안과미래 간사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보수정당이 이기기 위해 첫 번째로 보수라는 이념에 치중되지 않고, 국민정당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역정당, 영남에 기반한 정당에 한정되면 안 된다"며 "중도·수도권·청년(중수청)으로의 외연 학장을 통한 전국 정당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당원 구조와 관련해 "최근 청년 당원을 중심으로 당을 변화시키자는 부분에 대해서도 긍정성을 인정한다"면서도 "전체적으로는 국민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세대 연합적인 정당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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