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SK 주식 분할·기준 시점’ 쟁점…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운명의 날
세계일보

최태원(65)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결과가 24일 나온다.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두 사람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을 연다.
앞서 최 회장과 노 관장은 1988년 9월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회장은 언론을 통해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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