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4000만명 정보 中에 넘긴 혐의… 경찰, 카카오페이 본사 압수수색
세계일보

이용자 약 4000만명의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중국 간편결제 서비스인 알리페이에 무단으로 제공한 의혹을 받는 카카오페이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고객들의 금융 결제 정보가 중국계 자본으로 넘어간 사건인 만큼, 경찰은 내부 의사결정 과정 전반을 강도 높게 들여다볼 방침이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신용정보법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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