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李대통령, '선박 10척 요청' 트럼프와 후속협의…우수 韓기업들 직접 소개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의 대통령이 유럽 국방동맹(NATO)의 회의에 참석해 함께 군함 같은 방위 제품을 사고팔기 위한 협약을 만들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조선업체들이 미국을 포함한 NATO 나라들에 군함을 팔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NATO 여러 나라와 방위산업 협력을 확대하게 된다.
진보 성향:NATO 군사동맹화 우려 — NATO 공급망 편입으로 인한 과도한 군사 의존과 단순 방산 세일즈가 국가 외교의 핵심 목표가 되는 것을 비판.
중도 성향:글로벌 안보협력 확대 — 변화하는 국제 안보 환경에 대응하면서 한국 방산산업의 국제적 입지를 높이는 전략적 선택.
보수 성향:방산산업 성장 기회 — 15조원 규모의 NATO 방산시장 진출로 한국 방산업체의 새로운 수주 기회 창출 및 경제적 이득.
[the300]NATO 정상회의 계기 만찬장…李대통령, 3주만에 트럼프와 만남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약 3주전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했던 군용 선박 건조와 관련한 후속 협의를 진행했다.
이 대통령의 방미와 이를 계기로 골프 회동도 추진하자고도 했다. ━한미 '군용 선박 건조' 실무협의 진행하기로…한미 정상 '골프 회동' 재차 거론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지난 7일(현지시간) 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진행된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주재 만찬 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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