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조인성, CG 아닌 진짜였다…'호프' 말 추격신의 숨겨진 비밀"

머니투데이
"조인성, CG 아닌 진짜였다…'호프' 말 추격신의 숨겨진 비밀"

3개월 승마훈련 끝에 완성한 리얼 액션…한국마사회, 영화와 현실의 차이 밝혀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배우 조인성이 말을 타고 숲과 국도를 질주하는 장면이 관객들의 가장 큰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컴퓨터그래픽(CG)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질 만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지만, 놀랍게도 주요 승마 장면은 조인성이 직접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마사회·영화제작사 등에 따르면 배우 조인성은 촬영에 앞서 약 3개월 동안 매주 2~3일씩 승마훈련을 받으며 말과 호흡을 맞췄다.

단순히 말을 타는 수준을 넘어 속도와 방향 전환, 급정지까지 익혔다.

실제 촬영에서도 상당수 장면을 대역이나 CG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연기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