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KBO에서도 '59번'...ML 112승 투수 "내게는 특별한 번호, 양보한 박준성에게 선물 주겠다"
조선일보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자신에게 등번호 59번을 양보해 준 박준성에게 선물을 약속했다.
카라스코는 28일 LG 선수단에 합류했다.
지난 24일 입국한 카라스코는 주말에 일본으로 출국해 취업 비자를 발급받고 재입국했다.
28일 잠실구장에서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카라스코의 등번호는 59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