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아이로보틱스 "경영권 분쟁 해소…신사업 본격화"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감속기 설계 엔지니어링 기업 아이로보틱스는 경영권 분쟁 리스크를 해소하고, 로봇·안티드론(Anti-Drone) 등 신사업에 진출하며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낸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전날 열린 아이로보틱스 임시주주총회에서는 회사의 사업방향을 둘러싸고 이견를 보였던 1대주주 외 1명의 사내이사 후보가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련 안건 상정이 철회됐다.

아이로보틱스는 이번 임시주총에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사업 다각화를 위한 정관 일부 변경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새롭게 추가된 사업 목적은 ▲마이크로파 레이더 제조, 판매, 개발업 ▲마이크로파 송수신기 및 관련 부분품·측정장치 제조 및 판매업 ▲주파수를 사용해 제공하는 전기통신사업 ▲레이더기기 도소매업 ▲정보통신·정보보호 시스템 기술개발, 생산 및 판매업 ▲전자 통신기기 부품 제조 판매업 ▲로봇 무인 자동화 시스템 개발 및 제조업 등이다. 회사는 이번 사업목적 추가가 향후 항공 방산 관계사 등과의 협업을 통한 신사업 확대를 염두에 둔 전략적 행보라고 설명했다.

특히 아이로보틱스는 이번 정관 변경이 단순 사업 목적 추가를 넘어 특히, 최근 글로벌 보안·국방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안티드론(Anti-Drone)'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로보틱스 관계자는 "경영권 분쟁이라는 불확실성이 말끔히 해소된 만큼, 이제는 오직 회사의 실질적인 성장과 주주가치 극대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시점"이라며 "로봇 감속기 사업을 본격화하는 한편, 안티드론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적극 확대해 가시적인 실적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Premier approves Yilan HSR project

Taipei Times

China fears Taiwan’s cultural influence: minister

Taipei Times

US envoy decries China’s coast guard deployment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백악관 "사우디, 이스라엘과 수교 안하면 원자력 협정 무효"

뉴시스 속보

[오늘의 주요일정]제주(7월24일 금요일)

뉴시스 속보

포항 38도·대구 35도 폭염 계속…곳곳 5~40㎜ 소나기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