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통 지지층 결집이냐 중도 외연 확장이냐”…전대 앞두고 뚜렷해지는 정청래·김민석 노선 차
경향신문
ONP 요약
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가 13일 당대표가 되기 위한 선거에 나가겠다고 발표했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민석·송영길 등 다른 사람들과 벌이는 당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당심 결집 — 정청래의 출마를 이재명 정부 안정과 당의 통합을 위한 정당한 결정으로 평가하며 당내 결속 강조
중도 성향:당권 갈등 심화 — 정청래의 출마로 인해 당 내 이념·인물 대립이 격화되고 있음을 지적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이 지난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후보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민석 의원(오른쪽)은 지난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민석의 백문백답 유튜버들과 함께하는 당원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권도현·한수빈 기자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주자인 정청래 의원과 김민석 의원 사이에서 ‘전통 지지층 결집’이냐 ‘중도보수로의 외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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