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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도 괜찮아”…‘문화 사각지대’ 영유아 위한 베이비 극장 열려
세계일보

극장이나 전시장 등 문화 공간은 소음이나 돌발 행동의 제약으로 인해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문화 사각지대’로 꼽힌다. 영유아기에 마주하는 생애 첫 공연이 뇌 발달과 감각 통합이 이뤄지는 시기에 폭발적 인지 자극을 주는 반면, 장벽은 높은 셈이다.
경기아트센터는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약 2주간 소극장과 컨벤션홀, 갤러리 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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