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배지환, 4G 연속 안타 행진에도 빅리그 승격은 어림도 없다?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에서 뛰고 있는 배지환이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배지환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무식 PNC 필드에서 열린 스크랜턴 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 1번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5타수 1안타 1득점.
시즌 타율은 2할5푼5리에서 2할5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