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내년 서울에 교황과 100만 천주교인 온다…'봉사자 3만명 참여'
머니투데이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가 개최 1년을 앞둔 28일 봉사자 3만명 양성과 범정부 협력 강화 등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조직위는 이날 조직의 대회 준비 태세를 실행 단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대회 준비가 실행 단계에 접어들면 85명의 인력으로 운영 중인 조직위의 기능과 운영 체계가 확대된다.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천주교 청년 신자들이 한 곳에 모이는 천주교계의 최대 행사다.
교황을 포함한 바티칸 교황청의 주요 인사와 신자 등 100만여명에 가까운 인파가 방문한다.
비가톨릭 국가 중에서는 우리나라가 첫 개최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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