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월 체류인구 '전북 무주' 1위…주민보다 관광객 15배 몰려
머니투데이
지난 1분기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의 체류인구가 등록인구의 최대 4.3배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1월 전북 무주는 겨울철 스키장 수요가 늘면서 주민보다 15배가 넘는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30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월 생활인구는 약 2582만명으로 1분기 중 가장 많았다.
이중 체류인구는 2098만명으로 등록인구 484만명의 4.3배에 달했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 인구 외에 통근·통학·관광 등 지역에서 일정 시간 이상 체류하며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다.
체류인구는 생활인구 중 지역에 하루 3시간 이상 머문 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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