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휴가철 하루 614만명 이동 예상…AI가 사고위험구간 '40곳' 찍어준다
머니투데이
국토교통부가 여름 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7일간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올해는 AI(인공지능) 기반 교통사고 주의 구간을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리고 집중호우와 폭염 등 기상이변 대응도 강화한다.
22일 국토부에 따르면 특별교통대책 기간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614만명, 총 이동 인원은 1억433만명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1.5% 증가한 규모다.
한국교통연구원 조사 결과 휴가 계획은 이달 25일부터 31일까지가 가장 많았고 국내 여행지로는 동해안권(26.4%)을 가장 선호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9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2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