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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미녀 '파격 변신' 망사 레깅스+엉덩이춤에 팬들 '충격'... 코스튜크, 박물관 유니폼 벗고 "30만원 드레스 완판"
머니투데이
'테니스 스타' 마르타 코스튜크(24·우크라이나)가 망사 레깅스를 입고 엉덩이를 흔드는 파격적인 춤사위를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간) "코스튜크가 스페인에서 망사 레깅스를 입고 엉덩이를 흔들며 매력을 뽐냈고, 이를 본 팬들은 '눈부시다'고 열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스튜크가 휴가지에서 착용한 150파운드(약 30만원) 상당의 의상은 이미 매진됐다.
앞서 화제를 모았던 그의 첫 윔블던 유니폼은 현재 박물관에 전시돼 있다.
코스튜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 언젠가 있었던 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머리를 묶어 넘긴 채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있다.
함께 휴가를 즐긴 모델 캐롤라인 다우르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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