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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 스페인 '밥' 프랑스! 데샹 "과거는 과거일 뿐", 라 푸엔테 "우승 후보 부담 주지 마"…월드컵 4강 대혈투, '거친' 신경전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프랑스와 스페인, 한 팀만 피날레 무대에 초대된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도 어느덧 종착역이 목전이다.
4개팀만 살아남았다.
유럽의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남미의 아르헨티나다.
4강 혈투의 첫 문이 열린다.
프랑스와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격돌한다.
프랑스는 정상 환희를 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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