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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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장중 분산 나선다"
머니투데이
금융투자협회(금투협)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와 증권사들이 종가 부근에 집중되는 리밸런싱 거래를 장중 및 장 마감 후 분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금투협은 긴급회의를 열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중심으로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리밸런싱 거래 등을 포함한 자율 대응 방안을 수립했다.
이날 회의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 8곳의 대표와 증권사의 LP(유동성공급자) 담당 임원 8명이 참석했다.
금투협은 회의 결과로 자산운용업계가 정부 조치에 적극 협조하면서 업계 차원에서 4가지의 자율 대응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리밸런싱 거래의 장중 분산을 통해 기초자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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